타임리스피부과의원마포본원, 아현역 1번 출구

마포 기미 피부과, 레이저토닝 횟수보다 먼저 확인할 진단과 치료 순서

마포·공덕에서 기미 피부과를 알아보는 분께 기미와 다른 색소의 구분, 자외선 차단·바르는 약·트라넥삼산·레이저토닝·피코토닝의 순서와 연구 근거, 부작용을 아현역 1번 출구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이 정리했습니다.

검토 최수연 원장 (피부과 전문의)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 아현역 1번 출구 발행

먼저 핵심만

  • 기미 치료의 기본은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하이드로퀴논, 삼중복합크림)이고, 먹는 트라넥삼산은 2024년 메타분석(무작위 대조시험 4건, 490명)에서 삼중복합크림에 더했을 때 기미 점수를 더 낮추고 재발을 줄였습니다.
  • 레이저토닝은 약과 함께 쓸 때 단독보다 결과가 좋았고 밝기 개선은 약 8주까지 유지된 뒤 줄었으며, 얼룩덜룩한 저색소는 시술 횟수가 많을수록 늘어 횟수를 미리 정하기보다 반응을 보며 누적 횟수를 관리합니다.
  •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은 마포구 아현동과 맞닿은 아현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피부과 전문의가 색소의 종류를 먼저 진단한 뒤 피코토닝·피코플러스 사용 여부를 정합니다.

이 시술이 닿는 피부층

피부 단면 그림. 위에서부터 표피, 진피, 피하지방, 근막(SMAS), 표정근 순서이고 깊이는 0mm, 1.5mm, 3.0mm, 4.5mm로 표시되어 있다. 레이저 토닝은 표피와 진피 윗부분, 스킨부스터는 진피 위쪽, 소프웨이브는 1.5mm 중간 진피, 써마지 FLX는 진피 전체에서 피하지방 위쪽까지, 울쎄라는 1.5mm·3.0mm·4.5mm 세 깊이에 초점이 있고 4.5mm는 근막(SMAS)층, 보톡스는 표정근에 닿는다.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입니다. 층의 두께와 깊이는 얼굴 부위와 사람마다 다릅니다. 깊이 수치는 장비 제조사가 밝힌 값입니다.
레이저 토닝
표피에서 진피 윗부분의 색소에 작용합니다.

마포에서 기미 피부과를 찾고 계신다면, 레이저토닝을 몇 번 받을지보다 그 색소가 정말 기미인지와 치료 순서가 어떻게 짜이는지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연구에서 레이저토닝은 약과 함께 쓸 때 결과가 더 좋았고, 단독으로 받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줄고 재발이 흔했습니다. 아현역 1번 출구 앞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이 기미 진단과 치료 순서를 연구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미는 얼굴 양쪽에 대칭으로 생기는 갈색 얼룩입니다

기미는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뺨, 이마, 윗입술, 코, 턱처럼 햇빛을 받는 부위에 주로 좌우 대칭으로 생기는 색소 질환입니다. 출산기 여성에게 흔하지만 대한피부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환자의 약 10%는 남성입니다. 색소가 표피에 있으면 갈색, 진피에 있으면 청회색으로 보이고, 두 가지가 섞인 혼합형이 가장 많습니다.

기미를 짙게 만드는 요인은 세 갈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자외선: 가장 큰 악화 요인입니다. 그래서 기미는 여름에 짙어지고 겨울에 옅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호르몬: 임신, 경구피임약 복용, 내분비 이상이 기미를 악화시킵니다. 출산하거나 약을 끊으면 수개월 안에 옅어지기도 하지만 몇 년씩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열과 자극: 가시광선과 열도 색소를 짙게 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고, 강한 시술이나 마찰로 생긴 염증이 색소를 남기기도 합니다.

기미와 헷갈리는 색소는 치료가 다릅니다

얼굴의 갈색 얼룩이 모두 기미는 아니며, 어떤 색소인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진료에서 기미와 구분하는 대표적인 색소는 네 가지입니다.

  • 주근깨: 코와 뺨에 흩어진 작은 갈색 점으로, 어릴 때부터 보이고 여름에 짙어집니다.
  • 잡티(흑자): 햇빛을 오래 받은 자리에 생기는, 경계가 뚜렷한 갈색 반점입니다.
  • 검버섯(지루각화증): 경계가 뚜렷한 갈색 또는 흑색의 양성 종양으로, 표면이 매끄럽거나 울퉁불퉁하게 만져집니다.
  •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ABNOM): 주로 아시아 여성의 광대 부위 양쪽에 생기는 갈색·청갈색·회색 반점으로, 색소 세포가 진피에 있습니다.

주근깨, 잡티, ABNOM은 색소를 직접 겨냥하는 레이저가 주된 치료이지만, 기미는 강한 자극을 받으면 오히려 짙어질 수 있습니다. ABNOM 환자 110명을 분석한 2023년 연구(Skin Research and Technology)는 기미가 함께 있으면 치료 효과가 떨어졌고, 기미가 짙어질 위험을 줄이려면 레이저 에너지를 낮춰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한 얼굴에 여러 색소가 섞여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기미는 대개 색과 분포를 보고 진단하며, 우드등이라는 특수 조명으로 색소의 깊이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기미 치료는 자외선 차단과 약이 먼저입니다

기미 치료의 기본은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이고, 먹는 약과 레이저는 그 위에 더하는 수단입니다. 순서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1. 자외선 차단: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햇빛을 철저히 차단하지 않으면 어떤 기미 치료도 효과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자외선 차단지수(SPF) 30 이상의 차단제와 챙 넓은 모자가 기본이고, 미국피부과학회(AAD)는 산화아연·이산화티타늄·산화철이 든 차단제를 권합니다.
  2. 바르는 약: 하이드로퀴논, 그리고 하이드로퀴논에 트레티노인과 스테로이드를 합친 삼중복합크림이 오랫동안 기준 치료로 쓰여 왔습니다.
  3. 먹는 트라넥삼산: 여러 임상시험을 합쳐 분석한 2024년 메타분석(Clinical and Experimental Dermatology)이 있습니다. 참가자를 무작위로 나눠 비교한 시험(무작위 대조시험) 4건, 490명에서 삼중복합크림에 트라넥삼산을 더한 쪽은 기미의 넓이와 짙기를 매긴 점수(MASI)가 평균 3.10점 더 내려갔고, 재발도 적었습니다(위험비 0.28).
  4. 레이저: 약과 자외선 차단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더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트라넥삼산은 원래 지혈에 쓰는 약이라 누구에게나 처방하지 않습니다. 혈전이 생긴 적이 있는지,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지, 흡연을 하는지를 진료에서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정하고, 용량과 기간도 진료 후 정합니다. 기미는 반응이 느린 편이어서 대한피부과학회는 치료 반응이 나타나기까지 최소 2개월, 전체 치료에는 6개월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레이저토닝이 하는 일과 연구가 확인한 한계

레이저토닝은 Q-스위치 엔디야그(Nd:YAG) 1064nm 레이저를 낮은 에너지로 넓게 여러 번 쏘는 시술입니다.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세포는 남겨 두고 세포 안의 색소 알갱이(멜라노좀)만 골라 깨뜨린다는 개념이며, 아시아에서 2000년대 이후 기미 치료에 널리 쓰여 왔습니다.

2023년 Dermatologic Surgery에 실린 메타분석(연구 50편, 환자 1,772명)의 결론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1. 약 같은 다른 치료와 함께 쓴 경우가 레이저토닝 단독보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2. 피부 밝기 개선은 시술 뒤 약 8주까지 유지됐고,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줄었습니다.
  3. 얼룩덜룩하게 하얘지는 저색소의 발생은 시술 횟수와 유의한 상관이 있었습니다(p=0.036).

재발과 색소 이상도 여러 번 보고됐습니다. 브라질 환자 20명에게 레이저토닝만 주 1회씩 10회 시행한 2016년 연구(Dermatologic Surgery)에서는 모두 호전됐지만 재발률이 81%였습니다. 태국 환자 22명의 얼굴 한쪽에 저농도 하이드로퀴논과 함께 레이저를 5회 시행한 2010년 연구(같은 학술지)에서는 뚜렷이 밝아졌으나 3명에게 얼룩 저색소, 4명에게 반동 과색소가 생겼고 추적 기간에 전원이 재발했습니다. 2022년 체계적 문헌고찰(Medicina, 논문 42편, 환자 1,736명)은 저색소의 위험 요인으로 높은 에너지, 짧은 간격, 많은 횟수가 겹친 과도한 누적 에너지를 꼽았습니다.

피코토닝은 통증과 색소침착 부담에서 차이가 확인됐습니다

피코토닝은 Q-스위치 레이저의 나노초(10억분의 1초)보다 짧은 피코초(1조분의 1초) 단위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토닝입니다. 색소 질환과 문신에서 두 레이저를 비교한 2025년 메타분석(Lasers in Medical Science, 무작위 대조시험 20건을 포함한 971명)에서 몸에서 생긴 색소 병변의 제거 효과는 두 레이저가 비슷했고, 피코초 레이저 쪽이 통증과 염증후 색소침착, 염증후 저색소가 적었습니다. 저자들은 이 안전성 차이가 아시아인 연구에서 가장 잘 뒷받침된다고 밝혔습니다.

기미만 따로 본 2023년 메타분석(같은 학술지, 무작위 대조시험 6건)에서는 피코초 레이저가 기미 점수를 유의하게 낮췄지만 연구마다 결과 차이가 컸고, 파장별로는 1064nm에서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연구가 확인한 피코토닝의 차이는 효과의 크기보다 통증과 색소침착 부담 쪽이고, 재발과 누적 횟수를 관리해야 한다는 원칙은 같습니다. 타임리스피부과의원의 레이저 프로그램에는 피코토닝과 피코플러스가 있으며, 색소의 종류와 피부 반응을 보고 사용 여부와 간격을 정합니다.

마포에서 기미 피부과를 고를 때 확인할 점

마포구에서 기미 레이저를 알아보며 피부과를 고르신다면 횟수와 장비 이름보다 아래 다섯 가지를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1. 색소 진단을 먼저 하는지: 기미인지 다른 색소인지, 여러 색소가 섞여 있는지에 따라 계획이 달라집니다.
  2. 횟수를 미리 정해 두지 않는지: 피부 반응을 보면서 간격과 누적 횟수를 조절하는 편이 저색소 위험을 줄입니다.
  3. 중단 기준이 있는지: 얼룩덜룩하게 하얘지는 변화가 보이면 시술을 멈추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약과 자외선 차단을 함께 계획하는지: 연구에서 결과가 좋았던 쪽은 병용 치료였습니다.
  5. 재발을 전제로 한 유지 계획이 있는지: 치료가 끝난 뒤 어떻게 관리할지도 처음부터 정해 둡니다.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은 피부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진료하며, 피코 레이저나 토닝을 하기 전에 색소의 종류를 먼저 진단합니다. 간판과 병원 이름으로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곳인지 확인하는 법은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용은 공식 홈페이지의 비급여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작용과 주의할 점

기미 치료는 약과 레이저 모두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반응과 재발 정도에는 개인차가 큽니다.

  •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시술 뒤 붉어짐과 따끔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횟수가 쌓이면 얼룩덜룩한 저색소가 생겨 오래 남을 수 있고, 자극이 과하면 기미가 더 짙어지는 반동 과색소나 염증후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바르는 하이드로퀴논: 붉어짐, 따가움 같은 자극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농도를 여러 해 계속 바르면 피부가 푸르스름하게 검어지는 외인성 갈색증이 보고돼 있어, 진료에서 정한 기간만 사용합니다.
  • 먹는 트라넥삼산: 위장 불편이나 월경량 변화가 보고돼 있습니다. 혈전 위험 요인이 있으면 쓰지 않습니다.
  • 임신·수유 중: 하이드로퀴논은 임신·수유 중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았고, 먹는 트라넥삼산의 기미 연구도 임신 중인 분을 대상에서 제외해 왔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외선 차단을 중심으로 관리하고 치료 시기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마포에서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 오시는 길

병원은 마포구 아현동과 서대문구 북아현동 사이,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158m) 거리의 헤센스마트 더 센트럴 2층에 있습니다. 5호선 애오개역과도 직선거리 약 500m로 가깝고, 공덕에서는 5호선으로 충정로역까지 두 정거장을 간 뒤 2호선으로 갈아타 한 정거장이면 아현역입니다. 월요일과 금요일은 저녁 진료를, 토요일에도 진료를 하며 건물 기계식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기미는 옅어진 뒤에도 다시 올라올 수 있어 관리가 이어져야 하는 색소 질환입니다. 레이저토닝 횟수를 먼저 정하기보다 색소의 종류를 진단하고, 자외선 차단과 약을 바탕에 둔 뒤 레이저를 어떻게 더할지 정하는 순서가 연구 근거에 맞습니다.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은 아현역 1번 출구 앞에서 마포·공덕 주민의 색소 상담을 진행하며, 치료 계획은 진료에서 피부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포에서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마포구 아현동과 서대문구 북아현동 사이,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의 헤센스마트 더 센트럴 2층입니다. 5호선 애오개역과도 직선거리 약 500m로 가깝고, 공덕에서는 5호선으로 충정로역까지 간 뒤 2호선으로 갈아타 한 정거장이면 닿습니다.
마포에서 기미 치료를 받으려면 레이저토닝부터 시작하나요?
레이저보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기미인지, 주근깨·잡티·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 같은 다른 색소인지 확인한 뒤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을 기본으로 계획하고, 레이저토닝은 여기에 더하는 보조 수단으로 씁니다.
기미 레이저토닝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정해진 횟수는 없습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얼룩덜룩한 저색소는 시술 횟수와 유의한 상관을 보였기 때문에, 횟수를 미리 정해 두기보다 피부 반응을 보면서 간격과 누적 횟수를 관리하고 하얗게 얼룩지는 변화가 보이면 중단합니다.
피코토닝이 일반 레이저토닝보다 기미에 더 효과적인가요?
2025년 메타분석에서 피코초 레이저와 나노초 레이저의 색소 제거 효과는 비슷했고, 피코초 쪽이 통증과 염증후 색소침착이 적었습니다. 연구가 확인한 차이는 효과의 크기보다 통증과 색소침착 부담 쪽이며, 재발과 누적 횟수 관리가 필요한 점은 같습니다.
먹는 트라넥삼산은 누구나 복용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혈전이 생긴 적이 있는지,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지, 흡연을 하는지 등을 진료에서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정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치료 시기를 다시 정하고, 용량과 기간도 진료 후 정합니다.
기미는 치료하면 다시 생기지 않나요?
기미는 옅어진 뒤에도 자외선, 호르몬 변화, 열과 자극으로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레이저토닝만 받은 연구에서는 재발률이 81%로 보고된 적도 있어, 치료가 끝난 뒤에도 자외선 차단과 유지 관리를 이어가야 합니다.

검토 의료진

최수연 원장

최수연원장,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

피부과 전문의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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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안내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33길 16, 헤센스마트 더 센트럴 2층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158m), 헤센스마트 더 센트럴 2층

마포에서 마포구 아현동과 서대문구 북아현동 사이,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전화 0507-1316-0145

진료시간

월·금
10:00~20:00
화·목
10:00~19:00
수
10:00~19:30
토
09:30~15:30 점심시간 없이 진료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일요일·공휴일 휴진. 진료 접수는 마감 30분 전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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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33길 16, 헤센스마트 더 센트럴 2층)이 작성하고 최수연 원장(피부과 전문의)이 검토한 일반적인 피부과 정보입니다. 피부 상태에 따라 진단과 시술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며, 시술 결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진료가 필요합니다.